하아..

토요일 천문대 예정은 새벽 5시반에 회사호출에 상큼하게 박살 월요일 입고예정 기계가
뿅 하더니 안된다고 지원가서 8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네요.
덕분에 기분만 꿀꿀 밤새 다시 드라이브모드를 하긴 했는데 영 기분도 안풀리고
일이 다 그런거겠지만 이대로 2~3년 더있다간 연애나 결혼은 커녕 취미생활도 쉽게 못 가지는게 
아닌가 걱정이네요.
일단 예정은 토요일로 옮겼지만 다음주엔 나도 벗꽃 좀 봐야..할 성 싶은데 놀이공원도 간만에 가보고 싶고 고민고민
(최근 디카구입예정인데 올림푸스와 니콘사이에 갈등중입니다. 추천 해주실만한 기종 졈 ;w;

by free | 2009/04/06 01:18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Commented by 포탱 at 2009/04/07 19:35
오오 회사 호출 오오
Commented by 유우롱 at 2009/04/10 09:09
캐논 익서스요오오오~ 개인적으로 똑딱이는 후지를 선호하긴 하지만;; 뭐 삼성 것도 꽤 좋더라구요 :)
벚꽃놀이라면 어린이대공원도 괜찮고 과천 서울대공원도 괜찮을거임니다 그치만 주말에 가면 어디든 하하하 ....
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