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아..

토요일 천문대 예정은 새벽 5시반에 회사호출에 상큼하게 박살 월요일 입고예정 기계가
뿅 하더니 안된다고 지원가서 8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네요.
덕분에 기분만 꿀꿀 밤새 다시 드라이브모드를 하긴 했는데 영 기분도 안풀리고
일이 다 그런거겠지만 이대로 2~3년 더있다간 연애나 결혼은 커녕 취미생활도 쉽게 못 가지는게 
아닌가 걱정이네요.
일단 예정은 토요일로 옮겼지만 다음주엔 나도 벗꽃 좀 봐야..할 성 싶은데 놀이공원도 간만에 가보고 싶고 고민고민
(최근 디카구입예정인데 올림푸스와 니콘사이에 갈등중입니다. 추천 해주실만한 기종 졈 ;w;

by free | 2009/04/06 01:18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현재 본인포함 3명확보

이제 마티즈에 태울수 있는 사람은 한명뿐!
가고프신분 또 있나요!?

by free | 2009/04/03 12:24 | 중얼중얼~ | 트랙백 | 덧글(2)

천체망원경이나 디카 대여 해주는 곳은 없나요.

당장 사긴 그렇고 일단 돈주고 1~2주정도 대여하고 써보고싶은데.
없겠죠?
일단 천문대갈땐 그냥 가야할듯하고
저녁 6~8시 사이에 출발하려니 조금은 단단히 준비해야겠구나 싶네요.(세차도하고.. 차정비도 좀 하고)
일단 천문대까지는 저녁10시에 입관해서 볼거 싹보고 주변에 펜션도 있다니깐 푹 쉬다가 올라오면서 꽃구경이나 할듯
최근엔 천체망원경에 눈독 들이게 되는군요. 디카도 디카지만..
집값만 다 갚으면.. 질러보겠는데 ;w;
이번주는 '앞으로 짬나면 여행다니자'의 모토를 다지는 시작이 될듯!

by free | 2009/04/03 00:56 | 중얼중얼~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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